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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산일보] 게스트하우스, 소통을 꿈꾸다-Five Tree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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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섯그루나무_15

대지 40평에 세워진 초량의 ‘다섯 그루 나무’는 다섯 채의 집을 은유한다. 그중 한 그루는 건축주가 살게 될 1인 가구의 작은 집으로, 나머지 네 그루는 여행자들을 위한 집으로 계획되었다.정영한 건축가는 대규모 개발이라는 천적으로부터 장소의 특질, 역사, 문화를 보호하기 위해 특이한 방법으로 접근했다. ‘위장·동화’의 방법을 채택한 것이다.

정 건축가는 “돋보이게 하지 않고 주변에 어떻게 스며들지, 여기서만 느낄 수 있는 익숙한 경험들의 재현을 담는데 주력했다”라고 말한다.

‘다섯그루 나무’는 2015 한국건축가협회 올해의 건축 베스트 7 가운데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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